[제2회 파크랜드 수트지존 인터뷰]특별 상 한효택, 내 인생 첫번째 정장은 파크랜드 정장

제2회 파크랜드 수트지존 인터뷰

특별 상 한효택, 내 인생 첫번째 정장은 파크랜드 정장


 

 

 

 

모델이라는 꿈을 이루기 성큼성큼 내딛고 있는 수트킹 한효택​

태어나서 처음으로 입었던 파크랜드 정장, 그리고 지금은 파크랜드 모델.

수트지존 한효택이 사랑하는 일곱단어.





 

 

 

 

 

 

파크랜드 

남자로 태어나 처음으로 입게 된 수트.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면 대부분의 남학생들은 수트를 입고 졸업식에 나타나죠.

저 또한 어머니께서 선물로 주신 파크랜드 수트를 입고

졸업식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수트킹

저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되어준 파크랜드 수트지존 선발대회예요.

 “마지막의 마지막 순간까지 믿어라”
저희집 화이트보드에 써 있는 문구인데, 이 문구를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대회랍니다.
 

 







 

수트    


과거에 비해 맞춤 매장이 많이 늘었으며, 하나의 트랜드가 된 것 같습니다.

어려운 옷이라기보다 얼마든지 평소에도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라 저는 즐겨 입어요.


 

 


 

 

 

 

 

 

 

 

 

 

캐주얼룩

수트의 완성은 셔츠와 베스트 그리고 구두지만,

저는 수트 안에 셔츠보다는 기본 무지 티셔츠를,

구​두보다는 스니커즈로 캐주얼하게 입기를 좋아합니다.


 

 

 

 

 

 

 

 

 

 

 

 

 

 

음악&커피

커피 중에서도 아메리카노를 가장 좋아하며 즐겨 마시는데, 저의 커피 사랑은 집에서도 이어집니다.

어머니께서 사용하시던 20년이 지난 드립머신으로 원두를 갈아 아메리카노를 내려 마시고 있어요.

집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더라도 조명과 음악을 중요시 여기는데요.

특히 음악은 상황에 따라, 감정에 따라 골라 듣는 편인데 즉흥 연주와 노래하기를 더 좋아합니다.
sbs 슈퍼모델선발대회 때 운 좋게 기회가 되어 싱글 앨범을 발매하게 되었는데,

5월이면 두 번째 싱글곡이 발매될 예정이랍니다^^







 

자동차

 

어릴때부터 자동차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를 좋아했는데,

군대를 운전병으로 가게 되면서 더욱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졌고 빠지게 되었습니다. 

요즘엔 자동차와 촬영이 있는 날이면 설레어 잠을 설치기도 해요.

 








 

여행

혼자 여기저기 다니기를 좋아하는데 특히 아직 알려지지 않은, 좋은 곳들을 찾는 재미가 쏠쏠한 것 같아요. 주변에서 여행지나 맛 집을 종종 물어보곤 하는데 나만의 리스트를 공유하고 있어요. 요즘은 바빠서 예전만큼 여행을 잘 다니지 못하지만, 시간이 날 때면 틈틈이 즉흥여행을 다니거나 또 다른 새로운 곳들을 찾고 있답니다.